제2회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24시간 국제만화 마라톤" 대회 개막

Position: 뉴스 | 제2회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24시간 국제만화 마라톤" 대회 개막   News time:2018-12-28 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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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제2회 "24시간 국제만화 마라톤"대회는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개최되였다. 말레이시아, 해협 양안 및 성내 대학교에서 온 우수한 만화 창작자는 ‘우리의 중화음식’이라는 제목으로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압적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가장 신선하고 가장 직접적인 현장 창작방식으로 만화가의 창작영감을 불러일으키고 만화가의 기능과 체력의 극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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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말레이시아와 해협 양안에서 온 5명의 청년만화가가 각기 자리를 잡았다. 진행자가 창작의 주제를 발표하자 만화가들은 분주한 창작에 몰두했다. 대회 책임자이며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만화대학교수께서 "‘24시간 국제만화 마라톤’대회는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만화대학에서 창립했으며 올해는 제2회이다. 앞으로 대회는 대만, 홍콩,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지로 확대하여 중국어만화권의 중요한 경기브랜드로 발전될것이다. 선수들은 현장에서 주제를 발표한 다음 각본,스토리보드, 원고를 진행한다. 보통 만화가들은 평소의 창작 속도가 하루에 1~2페지이고 경기의 리듬은 24시간내에 16~24페지의 이야기와 회화를 완성하는데 이는 만화가들에게 있어서 매우 도전적이고 만화가들의 창작영감을 더욱 불러일으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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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만화가 진소강은 만화가들이 24시간 안에 주제가 명확하고 이야기가 풍부한 만화를 창작하는것은 저자의 기량을 시험해 볼 수 있다며 이번 고강도 창작에 모든 참가자들이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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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프로팀, 만화창의공장팀,학생팀으로 나뉘어 총 100명이 출전하여 50개에 가까운 독립 IP가 탄생하며, 작품 심사 후 수상 및 부화 단계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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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는 12월5일 발표되며 만화공예상, 스토리이야기상, 독자인기상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