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프만화포럼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Position: 뉴스 | 2018 중∙프만화포럼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News time:2018-07-12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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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프랑스 양국의 만화교육과 만화업계의 공동발전을 추진하고 국제만화업계 및 앞선 산업발전을 지향하며 중국 만화업계에게 국제교류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하여 프랑스 주선양총영사관 및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주최하고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만화대학에서 진행한 2018”중프만화 포럼”은 6월12일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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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선양총영사관 문화이사 리란,프랑스 주선양총영사관 문화전문요원 조우찡,영화작가.만화가 올리비에·와티나,프랑스만화가 마티아스·피카르,프랑스만화가 와니다,중국 만화가 쌰지안,류이워이 및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상무부교장 후워이거,부교장 왕쑈옌께서 포럼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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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개막식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부교장 왕쑈옌께서 사회를 보았다.프랑스 주선양총영사관 문화이사 리란여사님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중프문화교류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적극 지지에 대하여 감사를 표시하였고 멀리서 오신 프랑스전문가에게 환영을 표했다.리란영사께서 이번 중프 예술의 만남을 통하여 예술가들의 개성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만화사업의 공동발전 추진을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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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부교장 후워이거께서 멀리서 오신 여러 전문가들에게 진심으로 환영하며 프랑스의 문화예술은 세계문화예술의 진귀한 보물이며 세계 문화의 발전방향을 이끌어감을 표했다.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는 예술,문화,교육,시장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자체적인 운영특색과 이념을 가지며 “만화”는 중프문화교류의 중요한 모체로서 양측의 공동노력하에 원만한 성공을 거둘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 ”2018중프 만화포럼”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개최하여 길림성 만화산업을 세계을 향한 우정의 교량을 마련했다.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만화대학의 발전맥락을 계기로 국내 만화 창작의 국제화 사유와 창신능력을 높이고 만화 교류합작 플랫폼을 구축하여 길림성 만화업계의 전반적 수준을 높이고 길림만화 브랜드를 세계 무대에 진출하도록 조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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