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루시 영화제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그 막을 열다

Position: 뉴스 | 벨로루시 영화제가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그 막을 열다   News time:2017-05-29 15:01:00  

    5월 28일 장춘시인민정부와 중국 주재 벨로루시 대사관에서 주최, 장춘시 인민정부 외사사무실, 장춘시 문화방송뉴스 출판국,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주관한 ‘벨로루시 영화제’ 개막식이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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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벨로루시 영화제’는 중국과 벨로루시가 건교 25주년 축하, 장춘시와 벨로루시 민스크시가 우호 도시 관계를 맺은지 25년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진행된 문화 행사이다. 이는 양국 예술교류를 추진하고 양국 문화적인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개막식에서 장징안 장춘시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 겸 부시장은 이번 영화제는 높은 규격과 차원을 지닌 교류라고 하였다.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 정리궈 이사장 겸 총장은 벨로루시의 유구한 역사는 독특한 민족문화와 민족정신을 보유할 수 있었고 음악, 발레, 영화, 회화 등 문화예술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하였다. 특히 영화문화예술의 교류는 양국의 우정과 이해를 증가시켰고 양국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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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에서도 ‘일대일로(一带一路)’ 전략의 기회를 잡을 것이고, 현재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일대일로(一带一路)’ 연선 국가의 대학교와 문화산업과 협력을 진행하는 기초에서, 중국 및 벨로루시 그리고 장춘과 민스크시의 두터운 우정을 기반으로 벨로루시의 선진적인 교육과 산업이념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