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애니메이션 실무팀 한국방문기행

Position: 뉴스 | 길림애니메이션 실무팀 한국방문기행   News time:2016-10-12 12:22:17  

    길림애니메이션대학교의 국제화를 가속시켜, 유학생의 유치를 더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 국제교류원의 부원장 왕쥔, 바오이핑과 담당간사인 김용 일행이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한국방문을 했다. 이번 방문 목적은 주로 한국의 선생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학에 관한 홍보활동을 하기 위해서이다.

    9월 19일 오후, 실무팀이 한국에 도착한 후,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예원예술대학교에 발걸음을 옮겼다. 예원예술대는 1999년에 설립한 종합예술대학교다. 특히 애니메이션학과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올해 8월 26일에 예원예술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한 채영덕총장은 실무팀 일행을 친절하게 대접해 주었다. 양측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눴다. 채총장은 본교가 16년간 얻은 성과에 대해 극찬했고 애니메이션프로젝트를 같이 개발하자고 제의했다. 왕쥔 부원장과 바오이핑 부원장은 상호간의 교류협력을 강화시키자고 말해, 본교의 이사장이신 정립국 총장님을 대표하여, 채총장님의 취임에 축하메시지와 본교 방문 초청을 전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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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예술대학교 총장과 함께
 

    20일 오전에는 한국신한대학교 국제교류원의 초청를 받아, 방문단 일행은 신한대학교를 방문했다. 신한대학교 국제교류원 류광철 원장, 박현철 디자인학부장, 국제교류원팀장 김진호 교수는 환영식을 마련하였다. 박현철 학부장은 오래전에 아시아디자인포럼을 통해 본교의 디자인 실력을 이미 충분히 알고 있고, 이런 교류기회가 생기게 되서 너무나도 기쁘다고 말했다. 박현철학부장은 양 대하교가 애니메이션, 디자인, 상품조형과 영상연기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는 동계・하계캠프나 학술세미나를 통하여, 양측의 교수님과 학생간에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실무팀 일행은 신한대학교의 따뜻한 대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바오이핑 부원장은 신한대학교측에 본교가 16년간의 대외교류연혁과 산학연일체화로 얻은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신한대학교의 재학생의 본교 인턴십과 프로젝트 공동개발도 제의했다. 류광철 원장은 직업외교관 출신이고. 전에 이라크와 아제르바이잔, 짐바브웨 대사를 지냈다. 류원장은 본교의 홍보동영상에 극찬을 주었고, 본교의 문화콘텐츠분야의 실력은 이미 상상을 추월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본교를 신한대학교의 해외연수 대상자 리스트로 추가하겠다고 하며, 되도록 빨리 일정을 정해, 본교에 방문하고, 교류협정서를 체결하겠다는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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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과의 기념촬영
 

    실무팀 일행은 20일날 점심에 신한대학교를 떠났다. 전라북도 전주시로 이동해, 유학생 유치와 학교 홍보의 목표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를 비롯한 4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특강활동을 진행했다. 

    7월초에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진경여자고등학교와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등8개의 전북권청소년비즈쿨학교 교장단은 본교를 방문해, 교류협정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전북을 방문하는 동안에 전북권청소년비즈쿨학교의 교장들과 학생들은 모두 친절하게 대접해주었고, 특히 유학홍보를 통해,본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중에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2명 학생은 내년 3월부터, 본교에 와서 어학공부를 하고, 9월달 부터 학부생 등록을 하기로 했다. 진경여자고등학교와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는 본교와 어학당과 동하계캠프 등 분야에서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가지도록, 실무팀일행과 적극적인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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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교에 유학하러 올 예정인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학생과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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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여자고등학교 중국어어학당 학생들과의 기념촬영
 

    한국방문의 최종목적지는 본교와 오랜 교류관계를 맺은 경성대학교로 정했다. 양측은 유학생의 상호파견과 우호교류등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재조명하고, 향후, 학술세미나, 작품교류전, 어학당 등 다양한 방면의 더 활발적인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고 서로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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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학교 국제교류팀 채신영 팀장과의 기념촬영
 

    9월24일,실무팀일행의 한국방문과 유학홍보활동을 마쳤다. 5박6일의 일정을 통해, 본교는 기대이상의 관심과 신뢰를 얻었다. 본교의 날로 확대한 영향력에 대한 최적의 증명라고 말할수 있다. 그리고 중한양국의 거대한 문화콘텐츠시장은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