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뉴미디어대학

    TV 및 뉴미디어 대학(기존 미디어대학)은 2004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108명의 교사가 있고 재학생은 2000여명이다. 대학에는 4개 학부 전공과 12개 전공방향이 있다.

    대학 특색 : 대학은 TV업계와 뉴미디어 영역을 대상으로 ‘학연산 일체화’의 인재양성 목표의 방향에 따라 ‘창조혁신을 중심, 융합을 바탕으로 차별화전략’의 대학 특색을 형성하였다.

    교수진: 대학에는 이론기초가 튼실한 기초교사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경험이 많은 전직/겸임 쌍사형 교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대학 교사는 총 108명이고, 그 중 부고급 이상의 직함을 소지하고 있는 교사는 36명, 석사 및 그 이상 학위는 56명이다.

    취업방향: 대학에서는 이미 2056명 대학생을 사회에 배출하였고, 현재 방송국, 미디어회사, 문화회사, 인터넷 미디어 등 관련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미디어 창조산업의 발전을 촉진하였다.

    향후발전: 현재 ‘대학생 미디어 창조센터’를 건설 중에 있고, 완공 후 길림성 각 대학교의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개방 할 예정이며, 공동으로 혁신창조를 통해 미디어 인재를 창출하려고 한다.

    10여년의 발전을 거쳐 TV 및 뉴미디어 대학은 전공 특색이 선명하고 합리적인 교육과정과 학연산일체화 그리고 응용성이 강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하는 동시에 혁신창조로 지역 문화발전에 집행력, 응집력, 영향력이 있는 대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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