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대학

    만화대학은 2015년에 기존의 애니메이션대학에서 벗어나 독립대학으로 설립되었고, 현재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만화대학이며 애니메이션 뉴미디어 만화와 회화 두개의 전공 과목 에 7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대학은 시장 수요를 예측하여 특색이 있는 커리큘럼을 구축하고자한다. 즉, 전공 기초와 필수 과목을 주체로 모듈화에 의한 산학 연결 실천교육 플랫폼 및 특성화 교사스튜디오를 바탕으로 예술 소양과 기능개발을 위한 선택과목을 채택하여 특색 있는 인제를 육성한다.

    산업회사, 만화산업, 비즈니스 회화창작을 통하여 애니메이션 만화 파생 상품, 종합만화 창작, 비즈니스회화 창작 모드등을 병행하는 실천 교육 체계를 이루었다.

    소질 교육을 핵심으로 기술 응용과 혁신 창업 능력 배양을 배양하기 위하여 산학 협력을 통한  교육, 연구, 창작 일체화의 인제 양성 체계가 이루어졌다.

    만화대학은 우수한 전임교사들과 국내,외 업계 전문가와 객원 교수를 초빙하여 특색이 있는 교사인력을 확충하였다.

    교사와 학생의 작품들은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수상을 하였으며 대학은 인문적인 소양과 국제적 안목을 갖춘 애니에미션, 만화, 회화 분야 전문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여 취업률은 안정적으로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95%를 초과하였다.

    대학교사들은 앞으로도 산학 일체화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만화대학이 국내,외에서의 선두 주자가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파노라마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