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은 3년 동안 세심한 기획과 준비를 거쳐 길림애니메이션게임원작산업원(吉林动漫游戏原创产业园)에서 준공하였고 건설면적이 약 5000㎡이다.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은 중국 백여 개 대학교 중에서 유일하게 애니메이션 및 게임을 주제로 한 박물관이다. 특히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자문위원회와 예술위원회는 국내외 유명한 전문가와 권위자들로 구성되였고, 박물관의 초대관장은 독일영화박물관 관장 롤프 기센(Rolf Giesen)께서 담당하고 있다.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은 국제화 및 시장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우수한 작품 모집, 소장(收藏), 연구를 중심으로, 사운드, 조명, 전기, 가상현실 등 뉴미디어기술을 응용하여 애니메이션,게임, 예술과 기술을 융합발전의 역사적인 변혁을 전시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및 게임 대가들의 훌륭한 학문과 기술, 그리고 인문적인 감성을 수용하고 계승하여,국내외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우수한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창설한 판타스틱한 애니메이션왕국에서 전람, 소장(收藏), 연구성과 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제적인 연구와 학습 공간이 될 것이다.

    국내외 유명하고도 소중한 애니메이션, 게임작품들의 전시교류의 플랫폼으로 발전되어,국제 교류 및 협력을 통하여 중국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연구 교육과 산업 간에 협력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은 길림성문물관리국의 심사 비준을 거쳐 2012년 9월 5일에 개관되었다. 박물관에서는 5000여 건 작품을 소장하고 있고, 중국, 일본, 한국, 체코, 스페인, 독일, 미국, 영국 등 나라의 국제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우수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품은 지금으로부터 약 백년전의 미국 애니메이션 감독 윈저맥케이(Winsor McCay)께서 제작한 원작<공룡 거티(Gertie The Dinosaur)>와 <루시타니아호의 침몰(The Sinking of the Lusitania)>, 독일 스톱 모션 인형, 한국, 일본, 유럽과 미국의 클래식만화, 독일IFA애니메이션과 인형 원작, 아울어 최초 게임기부터 최신형 게임기까지 소장하고 있다.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은 전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기관 및 교류 플랫폼으로 건설하고, 대중의 정신세계를 풍성시키고 민족전통과 중국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젊은 학생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문화적 자신감을 양성하고자 한다. 또한 길림국제애니메이션박물관에서 소장되는 우수작품들은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올바른 가치관, 역사관, 인생관을 세우도록 인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파노라마 사진